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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100년의 꿈> UHD 2부작 

2019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작(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KCA)

방송사상 최초의 본격 남북합작 다큐멘터리!

제1편 <100년만의 만남>

최초로 북한에 사는 안공근 직계 후손이 본 안중근 3형제의 생애와 항일운동!

제2편 <3형제의 대한독립만세>

  • 1939년 중국에서 암살되어 유해조차 없는 셋째 안공근의 미스터리!
  • 1949년 9월 상해 만국공원묘에서 사라진 둘째 안정근의 묘소...
  •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독립영웅, 안중근 삼형제의 유해찾기!
 
 
 
 
 
 

<첸의 향촌서점, 세상을 바꾸다> 

2019년 콘텐츠제작지원(방송문화진흥회)
첸 샤오화(54)는 영국 BBC, 미국 CNN, 독일의 슈피겔지 등이 인정한 중국 최고의 서점문화인이며, ‘농촌 유토피아’를 실천해가는 공공의 세상을 열어가고 있다.
 
 
 
 
 
 

<백 투 더 북스 Back to the Books> JTBC 2019.09. 방영 예정  

2018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작(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KCA)
디지털 시대에 배우 장동건과 함께 인간의 존재 가치를 찾아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책의 숲에서 느린 삶의 유토피아를 찾아간다.
  • 1부: 나의 아름다운 연인, 센평 (중국)
  • 2부: 세익스피어 인 파리 (프랑스)
  • 3부: 크레용 하우스 (일본)
  • 4부: 책의 나라, 한국 (한국)
 
 
 
 

<너는 내 운명> OBS 방영. 2019.03.02.  

2018년 콘텐츠 제작지원(방송문화진흥회)
2019 OBS 5.4 방송가정의 달 특집
세상이 보이지 않는 1급 시각장애인이자 예술가인 두 연인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길
 
 
 
 

<나는 신주쿠 양산박입니다> OBS 방영. 2019.03.02.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작(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
창단 30년 차 재일교포극단 신주쿠양산박의 대표 연출가 김수진의 수준 높은 연극을 매개로 한다.
자이니치 3세 배우인 신대수를 통해 우리가 외면해온 재일교포들의 아픈 역사, 이 경계인의 삶을 극복하려는 자이니치 연극인과 일본배우들의 열정을 만난다.
 
 
 
 

<산적의 꿈> MBN 2019.05. 방영 예정 

2018년 울주서밋 사전제작 지원작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월드프리미어 경쟁부문 상영)
지구상 아직 누구도 정복하지 못한 히말라야 쿰부산군의 중북부. 세계 4위의 고봉 8,516m 로체남벽.
세계 산악계의 최고의 관심사인 산이자, ‘불가능’이라 불리는 이곳에 도전하기 위해 온 홍성택 대장과 그의 대원들.
세상의 질서에 거스르는 산적처럼, 해발 5,000m에 베이스캠프를 지으며 불가능의 가능성에 도전한다.
 
 
 
 
 
 

<꿈꾸는 우리학교,경계를 넘는 아이들> 2018년 방송콘텐츠 제작지원작(한국콘텐츠진흥원) 

2008년 설립된 KIS는 자이니치 2세들이 최초로 세운 국제학교. KIS로 축구 유학을 온 한국의 축구부 학생들! 자이니치 2, 3세들이 오사카에 세운 코리아 국제학교는 학교운영위기의 벽을 넘어서기 위한 해결책으로 축구부를 창단한다. 한국에서 프로축구선수의 꿈을 안고 온 아이들. 일본 축구계가 경계하는 차별의 눈초리와 자신과의 벽을 넘어 꿈을 이뤄내는 아름다운 성장일기.
 
 
 
 
 
 

<압구정동에는 21세기 선비가 산다> 2018.05. OBS-TV 어버이날 특집 

붓을 잡은지 50년! 압구정 한복판에서 먹을 가는 하석 박원규를 통해 '가족과 효', '스승과 배움'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본다
 
 
 
 
 

<아시아 새 영화> SKY UHD 12.24.31 

2017년 차세대방송 제작지원작(전파진흥협회)
세계최초 UHD로 만나는 이란, 인도 영화기행!

1부 : 인도-발리우드 그 너머

 
 
 
 

2부 : 이란 - 그 영혼의 울림

 
 
 

 

 

<탕보체 곰파를 찾아서- 축복의 마니림두> _ Looking for the Tengboche Gompa : Mani Rimdu

2017 특집- UHD(4K)–2016년 전파진흥협회 차세대방송 제작지원작

천상의 사원
만년설에 덮인 아마다블람, 에베레스트 연봉을 배경으로 자리한 탕보체 곰파와, ‘마니림두 축제’와 ‘만다라’ 전 과정을 최초 TV공개

기타리 라마(18세)
펨바 셀파 라마(30세)
나왕 셀파 라마(82세)
기타이 라마의 어머니

세 라마, 탕보체 곰파에서 1년에 한 번. 가면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기타이 라마의 어머니.
세 라마의 마음이 곧 부처가 되는 날까지... 진정한 행복과 깨달음의 길이 무엇인가?

<차박사, 능참봉 되다> _ Dr.Cha Becomes a Royal Tomb Keeper

2017 특집- UHD(4K)–2016년 전파진흥협회 차세대방송 제작지원작

선덕여왕 릉에 분향하는 차 참봉

 
 
추향대제

왕도였던 경주 숭혜전의 추향대제는 21세기에 신라를 만날 수 있는 신비롭고 엄숙한 제향의식이며, 공동체의식과 민족 자부심을 높여온 나라의 제사이다.
숭혜전에서 이 제사를 주도하며 천 년 전 제향(祭享)을 이어가는 사람들, 바로‘참봉’이다. 참봉들이 오늘 제향을 올린다.

참봉 중에서도 왕릉을 돌보며 지키는 이가‘능참봉’이다.
이 신라왕릉 능참봉 25명 가운데 유일한 여성 능참봉인 선덕여왕 3대 능참봉에 조리학 박사이자 음식명인인 차은정 박사가 되었다.
음식명인인 차은정 박사가 왜 능참봉이 되었을까?

천년동안 맥을 이어오고 추향대제(秋享大祭)가 최초로 공개된다.
세계 최장수국가 신라시대의 다양한 제향(祭享)과 290년간 내려 온 능참봉 제도.
그리고 제례음식진설전수자가 재현하는 신라의 약선음식을 통해
조상에 대한 공경이라는 인류 보편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한국인의 뿌리를 이루고 있는 신라의 철학과 음식문화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Chuhyangdaeje is a mystical and solemn religious rite held in autumn at Sunghyejeon Hall in Gyeongju, the ancient capital of Silla Kingdom. Performed for over 1,000 years now, it is an official rite that has raised community spirit and national pride among Korean people. From its inception, the rite has been led by Chambong or tomb officers. In fact, a religious rite is being held this very day at Sunghyejeon Hall.

Neungchambong takes care of and protects the royal tomb. Cha Eun-jung, a gastronomy doctor and food master, was designated as the 3rd neungchambong for Queen Seondeok of Silla, the only female royal tomb keeper among 25 officers. How did Dr. Cha, a master cook, became a royal tomb keeper?

Chuhyangdaeje, a religious rite with thousand years of history, will be performed in public for the very first time. By presenting various rites from Silla, the country with the longest history in the world, the Neungchambong system with 290 years of history and Silla’s medicinal food arranged in the traditional way by a ritual food arranger, Chuhyangdaeje aims to convey the universal message of honoring one’s ancestors, and shed new light on Silla’s philosophy and food culture, which has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shaping the thoughts and minds of the Korean people.